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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조심해야 할 눈병
1. 눈의 토끼 눈처럼 빨개요.(결막염)
세균성 결막염
세균성 결막염은 결막이 심하게 충혈됨에 따라 눈에서 끈끈한 분비물이 나오면서 눈물이 나고 눈이 부시며 건조하게 되는 질환이다.
치료
급성 세균성 결막염-> 보름이면 자연 치유
만성 세균성 결막염-> 향균제 주사를 맞거나 치료제를 직접 눈에 투과하는 치료가 필요하다.

유행성 결막염
여름철 수영장이나 목욕탕 등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바이러스 감염되며, 눈이 충혈되면서 눈에 모래가 들어간 것처럼 껄끄럽고 가려우며 통증이 심하다.
치료
안약이나 안연고 등을 눈에 넣는 것이외에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 식염수나,소금물 안대 등은 절대 금물

급성 출혈성 결막염(아폴로 눈병)
아폴로 11호가 착륙한 1969년 이후 아프리카 가나에서 처음 유행했다 해서 아폴로 눈병이라 한다.
바이러스가 결막에 침투해 발병하는데 처음에는 심한 고통과 눈이 부신 현상이 나타나면서 충혈되고 눈이 붓게 된다.

치료
주로 사람에게 전염되므로 손을 자주 씻는다.
특히 해수욕을 한후 몸을 깨끗이 씻는다.
항생제 안약으로 열흘 정도 치료하면 완쾌된다.
2. 오늘도 안개가 끼었나 (각막염)
눈이 침침한 고질병
안과를 찾아오는 환자 가운데는 특별히 아프지도 않은데 시야가 뿌옇게 흐리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환자 대부분이 스스로 판단하여 안약을 넣거나,안연고를 투약하는 것이 많다. 이런 경우 각막염인데 무턱대고 약국에서 약을 사 투여하면 더욱 병을 악화 시킬 수가 있다. 또한 안과 치료를 받아 다 나았다고 생각 되더라도 피곤해지거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내 재발한다.
감기나 피로가 주범인 바이러스성 각막염
흔히 한쪽 눈에 나타나는데 초기에는 눈에 뭔가 낀 것 같은 느낌과 충혈되고 눈이 부셔서 자주 눈을 감고 있게 된다. 무조건 안약을 넣으면 더욱 악화 될 수 있는다.게다가 각막염을 오랫동안 앓게 되다면 회복 되더라도 후유증으로 시력장애를 가져올 수도 있으므로 각별하게 유의해야 한다.
3. 눈물이 말라 버린 사람 (안구 건조증)
바람이 무서워(안구건조증)
안구 건조증은 처음에는 눈에 이물질이 들어간 것처럼 깔깔하고 눈을 할퀴는 듯한 느낌이 든다. 눈물이 쉽게 말라 바람이나 담배 연기 등에 특히 약하고 눈곱이 끼는데, 필요 이상으로 눈물을 많이 흘리는 경우에도 안구 건조증이라고 할 수 있다.
치료
일반적으로 안구 건조증은 완치가 어렵다.치료를 위해서는 인공 눈물을 보충해주는 방법이 주로 사용되는데 인공 눈물로는 물약이나 연고,젤 형태로 개인 눈상태에 따라 적절히 사용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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