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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와 독서시 눈의관리
1. TV를 가까이서 보면 눈이 더 나빠 지는가?
보통 말하기를 TV브라운관 크기의 7~8배 거리에서 보아야 쾐찮다는 말들을 하지만 이는 전자파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거리로 사실 TV를 가까이서 본다고 하여 시력에 이상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단지 눈이 나빠진 아이들의 경우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가까이서 TV를 시청할 경우가 많은데 어른들은 이를 두고 TV를 봐서 눈이 나빠졌다고 엉뚱한 트집을 잡는다.
그렇다면 정말 TV 시청과 눈과의 연관성은 없는가? 물론 있다. 지나치게 많은 시간TV를 시청하면 눈에 피로가 와 눈이 나빠질 수 있다. 또 바른 자세가 아닌 누워서 보거나 비스듬히 시청할 경우 시력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 지나치게 큰 대형 화면의 경우 너무 가까이서 보면 화면의 갑작스런 변화로 인해 눈의 피로감이 더 커질 수 있다.
이밖에 TV의 밝기가 실내 조명과 차이가 많은 경우나 오랜시간 TV를 시청하면 시력에 이상이 올 수 이상이 올 수가 있다.
또 어려서 눈이 나뿐 경우는 유전적 요소가 많다. 이 경우 점점 고도 근시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대부분 25세가 될 때까지는 근시가 진행하기 때문에 한번 쓴 안경의 도수가 고정되는 것은 아니다.
특히 성장기에 있고 한창 학업에 열중하는 사춘기의 아이들은 더더욱 그렇다.
그래서 TV를 볼 때는 바른자세와 밝은 조명 아래서 보는 습관을 기르자.
2. 근시의 주범은 TV인가?
TV가 시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라고 하면서 TV는 멀리 떨어져서 보아야 하고 가까이 보거나 오래 보면 근시가 생긴다는 얘기를 해야 하는 것으로 고정관념을 갖고 있고 그러한 것을 기대하는 것이 보통이다. 또한 TV시청이 근시와 무관하다 는 주장을 하면 일부에서는 마치 TV를 멋대로 봐도 좋다는 주장을 하는 것으로 단정하고는 아이들의 눈을 망치고 국민보건을 해치는 악덕의사로 평가하면서 이상하게 보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과연 TV 시청이 근시의 유발자인가? 이 문제를 논하기 전에 우선 TV시청을 정의할 필요가 있다. 보통 우리가 말하는 TV시청 특히 근시의 원인이 된다고 하는 근거리 TV시청은 성장기의 학생들이 TV를 소위 적정거리에서 보지 않고 근거리에서 장시간 동안 보는 것을 말한다.
근거리 시청이라는 것은 대개 TV에서 독서거리 정도 즉 30cm에서 1m 이내의 거리에서 보는 것을 뜻한다. 왜냐하면 그 이상 가까이 가면 TV화면의 일부분만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6년간 하루 3시간씩 1m 이내에서 TV를 보게 했을 때 근시가 되는지 않되는지를 알아 보면 TV시청과 근시와의 관계를 규명할 수 있다는 뜻이 된다.
결국 이문제는 장기간의 근거리 작업이 근시를 생기게 하는 원인이 되는가 하는 문제로 귀착된다.

근거리 작업이 근시를 일으킨다는 주장은 1611년 케플러(kepler)가 근거리 작업이 근시를 일으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보고를 한후 1887년 폰 그라페(Von grafe)가 근거리 작업시"폭주에 의해 안구가 눌려 안축장이 길어져서 근시가 될 수 있다고" 하였으며. 그의 주장은 돈더스(Donders),폰 알트(von Arlt),폰 헬름홀쯔(Von Helmholtz)등의 많은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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