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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절이상

.우리 눈에서는 사진기와 비유되는 렌즈가 있습니다. 이 렌즈는 가까운 곳을 볼 때는 조절함으로서 두께가 두꺼워집니다. 조절하지 않은 상태에서 평행 광선이 망막에 초점을 맺으면 이를 정상안이라 하며, 망막보다 앞에 결상하면 근시, 망막 뒤에서 결상하면 원시라 하며,  굴절면이 정구형이 아니면 모든 굴절광선이 같은 초점에 맺지 못하는데 이를 난시라 합니다.     이런 근시, 원시, 난시들을 비정시안이라고 합니다.

 
비정시안에서는 눈의 피로가 정상안에서 보다는 빨리 오며, 이를
안정피로라 하며, 쉽게 눈의 피로가 오며 이때는 눈의 건조감, 이물감이 있으며, 중등도에서는 눈 및 눈 주위에 압박감이 나타나며, 심한 피로가 올 때는 두통까지도 발생합니다.

 
우리가 태어날 때는
80%는 원시, 5%는 근시, 그리고 15%는 정시안으로 태어납니다. 원시는 사춘기 전에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근시 쪽으로 된다. 근시는 일반적으로 7∼8세 이후에 증가하게 됩니다. 근시에 있어서 근시 도의 증가는 일반적으로 16세에서 멈추거나 훨씬 증가도가 감소하며,20세나 30세에서 안정상태로 멈춥니다. 그리고 노안의 발생은 나이가 42∼46에서 나타납니다.

 
우리는 흔히 태어나면서 우리 눈은 잘 보이는 것으로 잘 못 알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가 태어날 때는 겨우 빛을 알아 볼 정도이며, 6개월이면 0.1, 4세가 도달하면 0.7, 정상시력은 만 6세가 되면 발달되어 멈춥니다.
 
우리 육체성장은 만 23세까지도 발육하지만, 시력은 만 6세까지 발달되어 멈춘다는 것을 참고로 알고 있어야 하며, 눈의 도수가 변함에 따라 나안시력이 달라집니다.
 
발달되는 시기에 눈을 사용해야 하는데 사시나, 양쪽 눈의 도수가 2도 이상 차이가 나면 비교적 좋은 쪽 눈만 사용하므로 한쪽 눈이 시력이 발달이 안되어 약시가 되고 맙니다. 그래서 시력발달이 멈추기 전에 사시든지 2도 이상 차이가 나는 부동시는 일찍 교정해 주어 약시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가 키가 자라듯이 눈도 앞뒤 길이가 길어짐에 따라 눈의 도수가 변합니다. 일반적으로 눈의 앞뒤 길이가 길어짐에 따라 근시인 경우는 도수가 점차 많아지는 쪽으로 진행되고, 원시인 경우는 도수가 줄어들므로서 좋아지는 쪽으로 되는 경향이 있으며, 난시인 경우는 도수가 많이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창 자라는 어린이에서는 6개월마다, 20세가 넘으면 1년마다, 25세가 지나면 눈에 이상이 없을 때는 2년마다 시력검사를 실시 받아야 하며, 노안의 돋보기는 최소한 2∼3년에 한번씩 갈아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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