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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인휴
  안구건조증증상
  

눈물은 크게 지방층, 수성층, 점액층 3가지 성분으로 이루어지는데 중의 한가지 성분이라도 부족하게 되면 눈물의 층이 불안정하여 눈물이 쉽게 마르게 됩니.

지방층의 부족은 눈꺼풀에 염증이 심한 경우에 발생하며, 수성층은 정상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눈물분비가 감소하고, 특히 여성호르몬과 관계가 깊어 폐경기 중년 여자에서 증상이 심해집니다. 정액층의 부족은 여름에 유행성 각결막염과 같은 흰자위에 손상을 주는 여러 질병에서 나타날 있다.

정상인의 눈물은 하루 활동하는 시간인 16시간 동안에 0.5내지 0.75그램이 분비 생산되고 있으며, 중에 20퍼센트는 증발됩니다. 잠자는 동안은 눈물생산이 중단됩니다.

이렇듯 각막과 결막 표면을 골고루 덮고 있는 눈물층의 전량은 극소량으로 비루관을 통해 콧속으로 흘러들어 간다. 그래서 비루관이 정상일 안약을 점안하면 잠시 쓴맛을 느끼게 됩니.

우리의 눈은 극소량의 눈물생산이 줄어들거나 또는 없을 눈병이 납니. 이런 눈병을 안건조증, 결막건조증, 건성 각결막염 또는 건성 안증후군이라고 합니.

가장 보편적이며 간편한 방법은 모자라는 눈물을 외부에서 보충해 주는 것으로서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입니다.

대부분의 인공눈물은 장기간 점안해도 부작용이 없으며 물약, 젤리, 연고 등의 형태로 많은 종류의 인공 눈물이 있는데, 증상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

간혹 인공눈물에 포함된 보존제 성분에 자극성이 있는 사람이 있는데, 이럴 경우는 최근 개발된 보존제 성분이 없는 1회용 인공눈물을 사용할 있습니다. 심한 결막염,

각막염, 눈꺼풀염 등이 동반된 경우는 이에 대한 염증치료도 병행해야 합니다. 주의할 점은 인공눈물은 규칙적으로 자주 넣어야 하는데, 불편을 느낄 때만 넣는 경우에는 효과가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인쇄하기] 2018-07-02 22:00:12 / 121.189.106.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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