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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끼(맥립종)

원인 : 포도상구균의 감염

증상 : 다래끼란 눈꺼풀에 있는 마이봄선에 포도상구균이 감염되어 발생하는 염증이다. 통상 손으로 눈을 비벼 생기는데 질병, 스트레스 등으로 환자의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주로 발병한다. 위치에 따라 눈꺼풀 바깥쪽에 생긴 외(外)맥립종과 눈꺼풀 안쪽에 생긴 내(內)맥립종으로 나눌 수 있다. 다래끼가 생기면 눈꺼풀이 붓거나 충혈되고, 혹은 통증도 생긴다. 4∼5일이 지나면 고름이 생기게 된다.

치료 : 처음 다래끼가 생기려고 하면 눈에 자극을 주지 않고 항생제 안약이나 안연고를 사용하고 항생제를 복용한다.
항생제를 복용 하였는데도 계속 눈이 부어 오르고 통증이 있으면 항생제 복용을 중지 한다.
고름이 저절로 터져서 나오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으면 수술로 절개하여 고름을 빼주어야 한다.
고름이 제거된 후에도 재발방지를 위하여 며칠간은 계속 항생제를 복용한다. 항생제안약은 2주간은 점안하여 균이 없는 상태를 유지해 주어야 재발이 잘 안 된다.

예방법 : 평소에 눈 주위를 항상 깨끗이 하고 자주 손을 눈에 대지 않는 것이 좋다.

◈ 참고 : 콩다래끼(산립종)는 지방분비물.괴사조직.염증세포 등이 모여 들어 만성적으로 반복해 콩처럼 딱딱한 염증상태가 되는 병입니다.

아주 작은 콩다래끼는 저절로 없어지기도 하나 약간 절개한 뒤 수술로 콩다래끼 조직을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만일 노인에게서 콩다리끼와 비슷한 것이 자주 재발 된다면 피지선 암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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