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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사시

사시(사팔뜨기)란 어떤 물체를 볼 때 똑바로 그 물체를 보지 못하고 한 눈이나 양쪽 눈의 시선이 엉뚱한 딴 곳을 향하는 것입니다.

◈원인
어린이의 약 2%에서 발견되며, 유전이 되는 경우도 있고 선천적인 융합부족, 안근이상 등으로 올 수도 있으며, 또 뇌성마비나 수뇌증 등의 선천성 질환에 동반되기도 합니다.

◈증상
눈의 시선이 똑 바르지 못 하고, 어린이에서는 시력불량인 약시를 초래하고, 복시를 호소하며 한 눈을 찡그리기도 한고 머리를 돌리기도 합니다.

◈치료시기
입체시를 포함한 시기능은 3∼4개월이면 나타나기 시작하여 만 9세가 되면 완성되는데 이시기 동안은 시기능 및 시력발달이 사시를 포함한 질환들에 의해 쉽게 저해되어 심한 약시를 초래하고 입체시도 상실됩니다.
그러므로 약시나 사시의 대부분은 조기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며, 학교 가기 직전인 5∼6세 때 첫 검진을 한다는 것은 너무 늦습니다. 그래서 조기에 치료 해야지만 두눈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되며 좋은 시력과 수술후 양안의 곧은 시선을 오래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치료
사시의 종류에 따라 치료 및 수술방법이 다르며 그 시기도 달라지는데, 우선 약시안의 시력을 향상시킨 후 사시수술 및 치료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종류
① 가성 내사시
대개 주위 사람들이 “애눈이 좀 이상하다”라는 얘길 듣고 혹은 사진을 찍었는데 눈이 안으로 몰려 있는 것 같아서 또 눈을 좌우측으로 돌려 볼 때 특히 안으로 더 몰려 보인다고 말하는 수가 많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눈은 정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는 눈 사이(내안각) 거리가 멀 때, 눈이 안으로 모인 것처럼 보일 수 있고, 몽고 주름이 있을 때이며 특별한 치료는 필요 없고 나이가 들면서 콧등이 좁아지고 몽고 추벽이 줄어들면서 가성사시는 호전됩니다.
실제로 정상이므로 치료는 필요 없습니다.
② 선천성 사시
생후 6개월 내에 나타나는 모든 사시를 말하며 내사시가 가장 많습니다.
수술은 늦어도 2세전에 하는 것이 좋은데 이것은 2세 이전에 수술할 경우 50%정도에서나마 수술후 눈을 똑바로 유지시키는데 큰 역활을 하는 입체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며 2세 이후는 수술을 해도 거의 입체시를 얻을 수 없습니다.
③ 간헐성 외사시
가까운 물체를 볼 때는 양안이 정상처럼 똑 바르나 피로하거나 먼 곳을 볼 때나 햇볕이 쨍쨍한 날, 밖으로 나가면 한눈을 감고 또 한눈이 바깥으로 돌아갑니다.
수술시기가 중요하며 양안단일시가 장애 되기 전에 해줌이 좋으며 치료하지 않고 내버려두면 약시를 초래하고 항상 눈이 바깥으로 돌아가는 외사시가 됩니다.
④ 조절성 내사시
대개 2세반경에 발생하며 2도(Diopter) 이상의 원시가 있어 눈이 안으로 몰리는 사시를 말합니다
치료는 원시에 대한 볼록렌즈 안경을 착용시키거나 점안 약물로 치료하게 되는데 안쪽으로 돌아간 눈의 약시도 함께 치료를 합니다.
어떤 경우 선천성 내지 후천성 내사시와 동반될 수 있으며 이 때는 안경으로 교정되지 않는 부분만 수술을 합니다.
⑤ 마비성 사시
대개 어릴 때부터 신경마비가 올 수 있으므로 심한 약시와 동반됨이 많습니다. 이 때는 대개 정상근육을 이용한 근육이식수술을 하는 것 이 좋으며 약시치료도 병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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