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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포진성각막염



원인 : 단순 포진성 바이러스로 발생하는 각막염으로 각막궤양의 원인 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 형, 즉 원발형과 재발형이 있습니다. 전 인구의 90% 이상은 원발형 단순 포진성 바이러스 감염을 경험하나 그 대부분은 증상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단순 포진성 바이러스의 임상 증상은 입과 눈에 발생하는 제1형과 생식기에 발생하는 제2형으로, 두 가지 타입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단순 포진성 각막염이 자주 재발하게 되는 동기는 대개 발열, 자외선에 오래 노출된 경우, 찬바람, 전신적인 질환, 수술, 외상,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특히 분노),월경 및 국소 또는 전신적인 면역저하 등이 있은 후 발병하게 됩니다.

증상 : 대개는 한쪽 눈에만 나타나나,4∼6%에서만 양안에 발병한다. 아토피성 환자에서 흔히 발병하기도 합니다.
초기 증상은 흔히 눈의 자극감, 눈부심, 눈물흘림 및 피부의 수포성 발진을 동반하기도 하며, 병변이 각막 중심에 있을 때에는 시력장애도 동반합니다.

치료 : 항바이러스제제인IDU(이독스리딘), TFT(Trifluorothymidine)등의 점안용 화학요법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순 포진성 바이러스는 전 인구의 90%이상이 경험하나 그 대부분은 증상을 나타내지 않고 지나가며, 이 바이러스가 신경절 세포내에서 휴지기 상태로 지내다가 육체저항이 떨어졌을 때 병변을 일으키며, 입술 주위에 물집이 생기는 것도 이 바이러스입니다.
단순 포진성 각막염은 ⅓가량이 2년 이내에 재발이 된다.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감기로 인한 발열이나 몸의 피로가 없도록 항상 주의하고, 자외선에 너무 노출되어도 더 나쁘며 그 밖에 정신적인 충격, 스트레스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피부가 다친 다음에 군살이 생기 듯이 우리 각막도 염증이나 다친 다음에는 그 흔적이 하얗게 남습니다. 그래서 시력이 장애를 일으킬 정도가 되면 시력 회복키 위하여 다른 사람의 각막을 이식하기도 합니다.
◈ 단순 포진성 안검염 ◈


단순 포진성 각막염과 마찬가지로 같은 바이러스로 생기는 질환으로 눈꺼풀에 물집처럼 생겼다가, 1주일정도 되면 딱지가 입으면서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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