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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상편

군날개라고도 하며 , 새날개 모양의 섬유혈관성 조직이 각막으로 자라 들어간다고 하여 익상편翼狀片(Pterygium)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간혹 각막에 “백태”가 낀다고 하여 백내장으로 잘 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백내장은 사진기의 렌즈에 해당하는 눈 속의 수정체가 혼탁이 온 경우를 말합니다.
주로 각막의 내측에 많으나, 외측 또는 양측에 다 발생하기도 합니다. 아주 드물게는 자라는 것이 멈추나 대개는 매우 천천히 동공 쪽으로 침범합니다.
피곤하면 충혈 된다든지, 목욕 혹은 머리를 감은 후에 충혈이 유난히 심해지기도 합니다.
원인은 확실하지 않으나 햇빛 중에 자외선, 바람과 먼지의 자극에 의한다고 생각됩니다.
치료는 외관상 모양을 좋게 하기 위해 절제수술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난시가 발생하거나 동공부위까지 침범하여 시력장애가 나타날 위험성이 많을 때, 또는 빨리 자라거나 눈을 움직이는데 지장이 있을 때는 제거수술을 시행합니다. 제거하더라도 각막에 달라붙어 있는 곳은 하얗게 흔적이 남기도 함으로 일찍 제거하는 것이 미용상이나 눈의 기능상 좋은 결과를 얻습니다.
익상편수술은 국소마취로 비교적 간단하게 약 10분 정도에 마칠 수 있고, 입원은 필요 없으며 약 3주에서 1달간 통원치료를 하면 됩니다.
예후는 수술을 받더라도 20∼30%에서 재발이 되는데, 수술을 받은 후 햇빛에 덜 노출되도록 하고 외출 시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의 재발방지를 위하여 방사선(Sr90)조사나 항암제(마이토마이신)점안을 실시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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